사회 지역

‘제6회 통일바라기축제’ 개최 준비 ‘착착’

남상돈 기자
연천군 장남면은 오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연천 호로고루에서 열리는 제6회 통일바라기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사진제공=연천군청)

연천군이 오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연천 호로고루(사적 제467호)에서 열리는 '제6회 통일바라기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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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장남면 주민들은 이른 새벽부터 축제장에 심어 놓은 해바라기의 성장 현황을 점검하고 일부 발육이 부진한 구역에 직접 보식작업을 진행했다.

축제는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주먹도끼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과 인삼 막걸리, 도토리무침 등 토속음식점,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 직거래 장터도 열린다.

특히 이번 축제는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DMZ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라이브드로잉 DMZ, 디지털 그래피티 체험 등 DMZ 관련 문화예술체험이 진행되어 볼거리, 즐길거리가 다양하다.

안덕현 주민자치위원장은 “축제 준비에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는 주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6회 연천장남 통일바라기 축제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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