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중부권

군포시, 내달 3일 대양동주민센터서 영동고속도로 확장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중앙신문 기자

군포시는 영동고속도로 확장사업(안산~북수원)에 따른 환경영향평가(초안) 공람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동고속도로 확장사업 위치도. /군포시 제공

영동고속도로 확장사업은 잦은 지·정체가 발생하고 있는 안산 JCT에서 북수원 IC 구간(13.88km)의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미래 교통 수요 증가 대비를 위해 2025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으로 군포시 구간은 총 6.46km이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사업 승인권자와 시행자인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주관으로 다음달 3일 오후 2시 대야동 주민센터에서 개최된다. 설명회에서는 사업시행 시 예상되는 환경문제 및 대응 방안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군포시는 주민의견 청취를 위해 지난 8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25일간 이번 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서(초안)를 주민들에게 공람할 수 있도록 군포시 홈페이지와 환경과 그리고 대야동 주민센터, 군포2동 주민센터에서 열람토록 하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