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여주시, 지하수 관리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김광섭 기자
2016년 3월 용역 착수로 현재 70% 정도 진척률 보여

여주시 수도사업소(소장 홍찬국)는 지난 16일 지하수 관리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용역수행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 관계자, 수도사업소장, 관계 공무원 등 8명이 참석해 행정구역별 지하수 부존특성과 개발가능량 분석 등 여주시 특성에 맞는 지하수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지하수의 안정적인 개발·이용과 적극적인 보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머리를 맞댔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2016년 3월 용역에 착수한 금번 지하수 관리계획은 이번 용역 중간보고회를 거쳐 향후 초안보고서 제출 및 경기도 심의와 국토부 승인요청, 국토부 승인의 절차를 거쳐 용역이 완료될 예정이며,

용역결과에 따라 지하수 기본계획을 근거로 보조지하수 관측정망을 여주시에 단계적으로 설치해 운영·관리하고 또한 부과대상을 확정해 지하수이용부담금 부과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