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 용뫼산악회(회장 박재수)는 지난 16일 강천보 야외무대에서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한 ‘제4회 행복을 그리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대직 여주부시장, 이환설 시의회 의장, 김영자, 윤희정, 이항진 시의원, 김진신 여주시장애인단체연합회장, 산악회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작은 음악회는 난타, 비보이, 색소폰 등 직접 연주하고 지역가수들과 함께하는 합동 공연으로 저녁 6시 30부터 9시까지 약 2시간 반 동안 진행됐다.
박재수 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준비했다.”며 “시민들의 재능기부로 꾸며지는 음악회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좋은 추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용뫼산악회 회원들은 지속적으로 자선음악회를 개최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여주시산악협회, 명인산우회, 점봉산악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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