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소방서(서장 신민철)는 지난 13일부터 연말까지 재난안전 분야에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민간전문 강사를 활용해 재난 취약계층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간전문 강사는 전직 소방, 경찰, 군인 등 공무원으로써 재난안전 분야 현장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경기도 재난안전본부에서 실시하는 양성과정을 수료한 후 교육활동을 실시한다.
양평지역에서는 민간전문 강사 3명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각종 재난안전교육, 응급처치와 보건, 범죄와 교통안전 등을 순회교육 할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민간전문 강사의 오랜 경험과 지식들이 취약계층에게 유익한 교육이 될 것이다.”며 “다양한 재난 안전교육을과 순회교육을 통해 안전문화 확대와 안전의식의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지역 민간전문 강사 재난안전교육은 양평소방서(☎031-770-0326)에 신청 할 수 있고 무료강의로 진행된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