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중부권

안양 만안구, 대림대사거리∼양명고 도로정비 완료

중앙신문 기자

안양 경수산업도로 대림대사거리에서 양명고 구간의 차량주행 환경이 크게 개선됐다. 

안양시 만안구가 사업비 7억 6000여만 원을 들여 대림대사거리에서 양명고 앞에 이르는 길이 700m구간 양방향 경수산업도로에 대한 정비 공사를 지난달 마쳤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안양시는 대림대사거리에서 양명고 앞에 이르는 길이 700m구간 양방향 경수산업도로에 대한 정비 공사를 완료했다. /안양시 제공

정비공사로 재포장된 바닥표면에는 횡단보도, 차선, 중앙선 등도 새로 도색이 돼 교통사고 예방에도 기여하게 될 전망이다. 이 구간은 서울과 지방을 오가는 차량들로 교통량이 많아 표면균열과 포트홀이 자주 발생해왔지만 이번 정비로 도로환경이 한 단계 향상됐다.

경수산업도로정비에서는 개질아스팔트가 사용된 것이 특징이다. 개질아스팔트는 기존 아스팔트포장의 단점인 소형변형과 균열에 대한 저항성을 향상시킨 재질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