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안성시, 2020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추진

김종대 기자
다음달 26일까지 접수

안성시가 다음달 26일까지 ‘2020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지원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다음달 26일까지 ‘2020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지원 접수를 받는다. 사진은 안성시청 전경. 중앙신문 자료사진

이 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소기업의 열악한 기반시설 정비는 물론 근로·작업 환경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개선사업은 ▲중소기업 주변의 기반시설인 도로, 상하수도 등 정비를 위한 기반시설 개선사업 ▲열악한 기숙사, 식당, 화장실 등 설치 및 개보수를 위한 근로환경 개선사업 ▲작업대, 지붕, 적재대 등 작업공간의 설치 및 개보수를 위한 작업환경 개선사업 등 세가지 사업으로 나누어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근로(작업)환경 개선사업을 하고자 하는 기업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해당 사업을 확인 후 사업계획서를 다운받아 안성시청 창조경제과 기업지원팀 또는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지원사업 선정은 수혜효과가 큰 사업, 시급을 요하는 열악한 시설에 대한 사업, 장애인 의무고용 준수기업, 일자리 우수 인증기업, 어린이집 설치 기업의 사업 등을 우대 지원하며 경기도와 안성시에서 현장조사 후 선정하게 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성시청 창조경제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열악하고 노후 된 중소기업들에게 최대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기업하기 좋은 안성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