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하남시, 9월까지 유관단체 대상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장은기 기자

하남시는 오는 9월까지 13개 동 행정복지센터의 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하남시는 오는 9월까지 13개 동 행정복지센터의 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하남시청 전경. 중앙신문 자료사진

이번 교육은 김상호 시장의 장애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생활하는 하남시를 만들겠다는 의지에 따라 실시하게 됐으며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교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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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장애인복지관, 하남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교육기관으로 하여 통장, 주민자치위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원 총 80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의 정의 및 장애유형이해 ▲장애인의 인권·차별 금지 관련된 사항 등을 교육한다. 

시는 지난 4월 시청 직원 8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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