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복지

포천시 새마을지도자 회원들 "수확한 옥수수 각 마을 노인정 전달"

중앙신문 기자

포천시 읍·면·동의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이 무더운 여름철, 지역내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에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나눔행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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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포천시 가산면 새마을지도자회원들이 휴경지를 경작하여 수확한 옥수수를 각 마을 노인정에 전달했다. 2019.07.24 /포천시 제공

24일 가산면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은 농사를 짓지 않는 휴경지를 경작하여 수확한 옥수수를 각 마을 노인정에 전달했다. 

이에 앞서 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취약계층들이 ‘건강하게 시원한 여름을 보낼수 있도록 국민기초수급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40가구를 직접 방문을 통해 스프레이형 살충제 등 여름 이불세트 등을 전달했다.

신북면 행정복지센터도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여름나기 물품인 선풍기 20대와 여름 이불 30채 등 지원물품을 전달하는가 하면, 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도 관내 독거노인 안심모니터링과 무료이불세탁서비스, 어르신 외식지원사업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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