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부터 양동면, 양평읍, 청운면에 거주하는 수급자 3가구에게 ‘2019 경기 사랑애 집고치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원 사업으로, 생활형편과 경제적인 사정으로 집수리를 하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 독거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양평군의용소방대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집고치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진난숙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어렵게 생활을 하고 있는 이웃에게 주거 환경 개선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편안하고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한 지원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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