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광주 '명품공원 조성 타당성 검토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장은기 기자

광주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명품공원(경안근린공원) 조성 타당성 검토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관계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광주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명품공원(경안근린공원) 조성 타당성 검토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2019.07.23 /광주시 제공

시는 경안근린공원 명소화 추진을 위해 지난 5월 이석범 부시장을 추진단장으로 총 8개반 17명으로 명품공원 조성 T/F팀을 구성했으며 1차 회의 개최 후 타당성 검토용역 계획을 수립해 지난 8일부터 착수,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번 착수보고회는 경안근린공원 인근 시설과 연계한 다양한 문공간 조성과 지역특성에 맞는 테마시설 개발을 통한 명품공원 조성, 타당성 검토와 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을 연계한 지하공간 개발에 대한 여건 등 기본구상안을 논의했다.

신 시장은 “광주의 미래 먹거리와도 관련된 주요 사업인 만큼 경안근린공원을 우리시만의 특색 있는 공간으로 재조성할 수 있도록 관련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로 적극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