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9시 30분께 동두천시 광암동 마른하늘에 짙은 먹구름이 드리운 가운데, 강한 천둥번개가 수십 차례 연이어 발생하며, 밤하늘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구름 사이를 뚫고 뻗어 나가는 번개 모양이 검은 하늘을 가르며 장관을 연출했다.
한편 계속 이어지는 천둥소리는 시민들을 놀라게 했다.
25일 오후 9시 30분께 동두천시 광암동 마른하늘에 짙은 먹구름이 드리운 가운데, 강한 천둥번개가 수십 차례 연이어 발생하며, 밤하늘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구름 사이를 뚫고 뻗어 나가는 번개 모양이 검은 하늘을 가르며 장관을 연출했다.
한편 계속 이어지는 천둥소리는 시민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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