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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치매극복 선도기관·단체 현판식 가져

장은기 기자

양평군은 올해 치매극복 선도기관 및 단체로, 강하면사무소·강하파출소·강하우체국·양평농협강하지점·강하면주민자치위원회 등 5개소를 신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양평군은 올해 치매극복 선도기관 및 단체로, 강하면사무소·강하파출소·강하우체국·양평농협강하지점·강하면주민자치위원회 등 5개소를 신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2019.07.22 /양평군 제공

치매극복 선도기관 및 단체 지정은 최근 고령화로 인한 치매환자의 급격한 증가 및 새 정부 공약사항으로 치매 국가책임제가 시행됨에 따라, 치매안심마을 지역내 기관 및 단체를 치매극복 선도기관 및 단체로 지정·운영하여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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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치매선도기관 및 단체는 치매에 대한 교육에 전직원이 참여햐 치매 파트너에 가입하도록 돼 있어, 양평군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강하면내 5개 공공기관 및 단체들을 방문해 전직원들에게 치매 파트너 교육을 실시한바 있다.양평=장은기기자

군 관계자는 “양평군은 그동안 타시군보다 선도적으로 2011년부터 치매정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체계적인 치매 예방·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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