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특강에는 부평구교육복지네트워크 회원과 학교 교사,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을 지원하는 현장 실무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청소년의 성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하며 성 관련 사안 발생 시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청소년 성문화의 이해 △사례를 통한 성 관련 사안 대처 방법 △성인지 감수성 향상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청소년을 존중하는 관점과 안전한 환경 조성 방안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교육을 통해 현장 적용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정호 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청소년 유관기관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건강한 성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