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농협 이광수 조합장이 지난 7일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에서 열린 2017년 경기 손해보험 5월 TOP-CEO 시상식에서 TOP-CEO 상을 수상 했다.
이번 시상은 장기 월납 환산 초회보험료 부문에서 월간 최상위 실적을 거둔 조합장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광수 조합장은 “2017년 농·축협 손해보험 업적평가 고득점을 위한 동기부여와 사업 추진의 인식 제고를 통한 비 이자수익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모든 역량을 다각화할 계획 ‘이라며 “선도농협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사적으로 노력해 얻은 성과라며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선도농협으로 나아가는 여주농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주농협은 원로조합원 건강검진, 신나는 노래교실, 난타반, 농악반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조합원 3200명과 함께하는 선도농협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