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부동산중개업 명예 지도위원 위촉

김광섭 기자

 여주시는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지난 7일 현장 경험이 풍부한 공인중개사 7인을 부동산중개업 명예 지도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촉된 명예 지도위원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여주시지회 정석대 지회장 외 6명의 공인중개사로 부동산중개업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쌓은 전문가들로, 부동산중개업 경력 3년 이상, 최근 3년 이내 행정처분 사실이 없는 자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여주시지회의 추천으로 선정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여주지역 내 개업 공인중개사에 대한 계도활동 및 불법중개 의심업소 정보 수집, 유관기관 합동 지도단속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원경희 시장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불법중개행위를 근절시켜 시민 재산권 보호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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