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수명 증가와 조기퇴직, 자녀 독립 등으로 인생 후반기를 새롭게 준비해야 하는 신중년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교육은 막연한 노후 걱정을 넘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평택시에 거주하는 50세부터 64세까지의 신중년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은퇴 준비 수준 진단 △경력과 경험의 재발견 △재취업 전략 △노후 재무설계 △가족 및 사회관계 소통 △힐링과 자기돌봄 등 인생 2막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다룬다.
오는 7월 7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평택시 공익활동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총 6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신청은 평택시청 누리집 메인 배너 또는 홍보포스터 내 정보무늬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전화로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40명이다.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누리집 알림마당 시정소식평택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