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눔은 바위식당과 작은행복이 함께 마련했다.
도시락에는 불고기전골을 비롯해 김치전, 오이무침, 고추무침, 방울토마토 등 영양과 정성을 담은 계절 음식이 풍성하게 담겼다.
여기에 작은행복이 후원한 떡 4종과 머핀, 누룽지백숙, 포도젤리, 사발면 100상자까지 더해져 받는 이웃들에게 넉넉한 마음을 전했다.
유봉숙 바위식당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마음을 나누는 일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김송학 영북면장은 “정성 어린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며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러한 마음이 지역 곳곳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