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광주시, ‘해공을 이야기 하다. 펀펀 토크쇼’·‘해공을 해설하다’ 성료

장은기 기자

광주시는 지난 13일 남한산성아트홀에서 ‘해공을 이야기 하다. 펀펀 토크쇼’와 ‘해공을 해설하다’ 강연을 진행했다.

광주시는 지난 13일 남한산성아트홀에서 ‘해공을 이야기 하다. 펀펀 토크쇼’와 ‘해공을 해설하다’ 강연을 진행했다. 2019.07.13 /광주시 제공

이날 토크쇼와 강연은 광주문화원과 해공연구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토크쇼에는 신동헌 시장, 이창희 문화원장, 신학영 해공유족회장,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는 꼼수다’의 팟캐스트 김용민씨의 진행으로 해공 선생에 대한 이야기 보따리를 풀었다.

토크쇼에 앞서 창작 뮤지컬 ‘해공 신익희’를 식전공연으로 시작, 다큐멘터리 영상을 상영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어 오후 2시부터는 광주시 꿈의 학교 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광주학연구소 김규선 연구위원의 ‘해공을 해설하다’ 강연이 펼쳐졌다.

‘해공을 해설하다’는 해공 선생에 대한 부족한 앎을 자세한 해설을 통해서 바르게 알고 배우자는 취지의 기획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이에 앞서 지난 11일 태전고등학교 1학년 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1차 강연을 진행했다.

이와 관련 신 시장은 “해공 선생의 정신과 업적이 이제까지 빛을 보지 못하고 가려 있었다”며 “대한민국 국민과 전 세계인이 알 수 있도록 관심과 모두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