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선거관리위원회는 5일 오후 2시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수원지역 당선인에 대한 당선증 교부식을 개최했다. 이날 교부식에서는 수원시장 당선인 1명과 경기도의원 당선인 12명, 지역구 시의원 당선인 33명, 비례대표 시의원 당선인 4명 등 총 50명에게 당선증이 수여됐다.
수원시장 당선증은 더불어민주당 이재준 당선인이 받았다. 경기도의원 당선인은 △1선거구 최상규 △2선거구 박옥분 △3선거구 한운옥 △4선거구 장한별 △5선거구 황수영 △6선거구 최찬민 △7선거구 최종현 △8선거구 채명기 △9선거구 이오수 △10선거구 조명자 △11선거구 장정희 △12선거구 이병숙이다.
수원시의원 당선인은 가선거구 함상영·홍종수, 나선거구 오세철·김은수, 다선거구 김민양·김경례·김영희, 라선거구 이철승·이대선·유재광, 마선거구 박혜연·조미옥·이동엽·윤경선, 바선거구 조인희·김미경·정옥선, 사선거구 최성호·이승협·홍은철, 아선거구 사정희·배지환, 자선거구 윤일영·김현, 차선거구 서형미·금가현, 카선거구 강은호·정윤우, 타선거구 이기범·배준서, 파선거구 방광현·이희승·최원용이다. 비례대표 시의원 당선인은 더불어민주당 서지연·정종윤, 국민의힘 김정선·이승철이다.
구별 교부 대상은 장안구 9명, 권선구 15명, 영통구 13명, 팔달구 13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경기도의원 최상규 당선인과 수원시의원 윤경선 당선인은 이날 당선증 교부식에 참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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