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인천 신현중 학생들, 창업 수익금으로 푸드마켓2호점에 따뜻한 나눔 실천

남용우 기자
▲ 인천 신현중 학생들이 창업 수익금으로 푸드마켓2호점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사진제공=인천 서구)

[중앙신문] 인천광역시 서구 푸드마켓2호점은 신현중학교 학생들이 창업 활동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구매한 진라면 6박스와 사리곰탕면 4박스 등 총 25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는 신현중학교 학생들이 창업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직접 수익을 창출하고 그 수익금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신현중학교 학생들은 “창업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뿌듯했다. 작은 정성이지만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친구들과 함께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으며 곽춘식 푸드마켓2호점 대표는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기부는 학생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나눔의 가치를 직접 실천한 사례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