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오기춘기자] 박형덕 국민의힘 동두천시장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오후 신시가지 대풍당 앞 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지막 유세를 진행했다.
박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현재 추진 중인 지역 현안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 필요성을 강조하며 시정 운영의 연속성을 주요 메시지로 내세웠다.
박 후보는 “그동안 추진해 온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의 안정성이 중요하다”며 “경험을 바탕으로 동두천의 발전 과제를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통 및 도시개발 분야 공약으로 GTX-C 노선 연장 추진과 원도심 정비사업의 조속한 추진 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날 유세 현장에는 지지자와 시민들이 참석했으며, 박 후보는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주요 공약을 설명하는 등 선거운동 마지막 일정을 소화했다.
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