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는 2024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상설 디지털배움터로 지정돼 주민 대상 정보화 교육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디지털배움터에서는 스마트폰 활용과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법, 컴퓨터 기초, 키오스크 이용 방법 등 일상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디지털배움터 누리집 또는 디지털배움터 콜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모든 과정은 무료로 운영된다.
구 관계자는 “디지털 기술이 일상 전반으로 확대되면서 누구나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스마트폰 기초부터 생성형 AI 활용까지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구민들의 디지털 역량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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