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좌는 최근 면역력 저하와 고령화로 대상포진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주민들에게 올바른 질환 정보와 예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 후에는 참여 주민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평소 궁금했던 건강 고민을 강사에게 직접 상담할 수 있다.
건강에 관심 있는 연수구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연수문화포털 또는 전화로 오는 27일부터 6월 12일까지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대상포진은 극심한 통증과 후유증을 남길 수 있어 예방과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 주민들이 질환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예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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