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채용 환경 속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취업 준비 방법을 익히고 청년들이 자신만의 강점을 살린 취업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6월 19일 남동구 청년꿈터 모인당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의는 AI 기반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과 직무분석, 모의 면접 등 실제 취업 준비 과정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최근 기업 채용 과정에서 확대되고 있는 AI 활용 사례를 반영해 청년 구직자들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희망자는 5월 26일 ~ 6월 12일까지 남동구 일자리센터 방문 혹은 전자우편으로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남동구 관계자는 “AI 기술이 채용 시장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면서 취업 준비 방식도 변화하고 있다”며“이번 특강이 청년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자신만의 강점을 살린 취업 전략을 수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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