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가평청소년문화의집, 독도 디지털체험관 운영

이건구 기자
▲ 경기도 가평군 군청
[]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6월 2일부터 6일까지 지역 청소년과 주민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청소년 독도 디지털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 간 역사교육 격차를 줄이고 청소년들의 올바른 영토 주권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올해 가평군 대표 운영 기관으로 선정돼 첨단 기술이 접목된 몰입형 역사 교육을 제공한다.

체험관은 청소년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실감형 콘텐츠 중심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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