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모집은 세계유산 남한산성의 역사와 문화를 관람객에게 보다 쉽게 전달하고 관람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분야는 전시해설 분야로 남한산성역사문화관 전시실 해설과 관람객 전시 이해 및 도서 정리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만 18세 이상에서만 65세 미만의 성인을 대상으로 역사·문화와 전시해설 자원봉사에 뜻이 있고 주 1회 이상 정기적 활동이 가능한 자는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활동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자원봉사 활동 실적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공고 기간은 5월 15일부터 모집 완료 시까지이며 모집 인원 충족 시 별도 공지 없이 접수가 마감된다. 지원 방법은 경기문화재단 및 남한산성역사문화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역사문화관 관계자는 “세계유산 남한산성을 관람객에게 직접 소개하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활동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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