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림 강좌는 안양시민 7명 이상이 자발적으로 학습팀을 구성해 배우고 싶은 평생학습 강좌를 신청하면 시에서 강사비를 지원해 주는 시민 맞춤형 교육 서비스다.
학습자가 직접 학습 시간과 장소를 정할 수 있어 시공간의 제약 없이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상반기에는 ‘서예교실’, ‘그림책으로 배우는 하브루타 토론’, ‘비즈주얼리공예’등 16개의 강좌가 개설돼 138명이 학습에 참여했다.
하반기 참여를 희망하는 팀은 안양시 평생학습원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학습자 대표가 직접 신청해야 하며 강사는 사전에 안양시 평생학습원 ‘강사은행’에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학습자는 1개 프로그램만 신청 및 참여할 수 있으며 2026년 상반기에 이미 참여했던 학습자는 이번 하반기 신청이 불가하다.
또한, 교육 장소는 신청자가 직접 정해야 하고 강사 소속 기관이나 영리 목적의 연습실 등은 지정할 수 없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찾고 자발적인 학습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시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평생학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 평생학습원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안양시 평생학습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찾아가는 평생학습 - 2026년 하반기 두드림 강좌 참여팀 모집 두드림 강좌는 안양시민 7명 이상이 자발적으로 학습팀을 구성해 배우고자 하는 평생교육강좌를 학습시간, 학습장소 등을 정해 신청하면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강사비를 지원해 드리는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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