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양평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9억 원 확보

장은기 기자
양평군 양서도시계획도로 위치도 /양평군 제공

양평군은 2019년 상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9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보된 재원은 ▲양서도시계획도로(소2-3호)개설사업 14억 원, ▲양평물맑은시장 입구 화장실 신축공사 5억 원, ▲문호천~북한강 산책로 연결사업 10억 원, ▲용문 공영주차장 조성공사 10억 원, ▲용문천년시장 아케이드 연장공사 10억 원 등 총 5개 사업이다.

양서도시계획도로(소2-3호)사업은 지난 17년부터 추진됐던 사업으로 총 45억의 사업비 중 부족사업비 14억을 전액 확보해 올해 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양평물맑은시장 입구 화장실 신축공사와 용문천년시장 아케이드 연장공사는 우리군 전통시장 방문객의 편의를 도모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문호천~북한강 산책로 연결사업과 용문 공영 주차장 조성공사는 지역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등,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에 따라 민선 7기 공약사항 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양평군 문호천~북한강 산책로 연결사업 위치도 /양평군 제공

군 관계자는 “특별조정교부금, 특별교부세 등 외부재원은 군수, 부군수, 담당부서장 등 관계공무원이 중앙부처와 경기도를 방문해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회의원·도의원과 소통과 협치를 통해 외부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다”라며, “앞으로도 의존재원 확보를 통해 건전재정운영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