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지정업소는 세탁소 2개소, 일반음식점 1개소, 소매점 1개소로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된 4개소 모두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했고 앞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고 올바른 치매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또한 치매 관련 자료를 비치하거나, 주민들에게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개선 및 치매 조기검진, 치매예방 등의 내용을 전달하고 실종 및 거리 배회 어르신 발견 시 신고 및 임시보호를 하는 등 치매극복 활동에 적극 참여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말했다.
현재 동두천시에는 이번 신규로 지정된 4개소를 포함한 총 26개소의 치매안심가맹점과 8개의 치매극복선도단체를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이번 지정을 통해 지역사회의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되어 치매 안전망 구축을 통해 시민 모두가 치매가 있어도 안심할 수 있는 동두천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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