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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출신 트롯여제 전유진, 구리유채꽃축제장을 달구다.

이건구 기자

[중앙신문 - 대한민국 종합 인터넷 신문=이건구 기자] 2024년 NBN 현역가왕 우승자이며 새로운 트롯여제로 등극한 가수 전유진 양이 지난 10일 저녁 열린 '2026년구리유채꽃축제' 폐막식에서 휘날레를 장식하며 노랗게 물든 구리한강변을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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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유진양이 지난 10일 저녁 열린 '2026년구리유채꽃축제' 폐막식에서 휘날레를 장식하며 열창하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가수 전유진양이 지난 10일 저녁 열린 '2026년구리유채꽃축제' 폐막식에서 휘날레를 장식하며 열창하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가수 전유진양이 지난 10일 저녁 열린 '2026년구리유채꽃축제' 폐막식에서 휘날레를 장식하며 노랗게 물든 구리한강변을 뜨겁게 달궜다.(사진=이건구 기자)
가수 전유진양이 지난 10일 저녁 열린 '2026년구리유채꽃축제' 폐막식에서 휘날레를 장식하며 노랗게 물든 구리한강변을 뜨겁게 달궜다.(사진=이건구 기자)
가수 전유진양이 지난 10일 저녁 열린 '2026년구리유채꽃축제' 폐막식에서 휘날레를 장식하며 노랗게 물든 구리한강변을 뜨겁게 달궜다. (사진=이건구 기자)
가수 전유진양이 지난 10일 저녁 열린 '2026년구리유채꽃축제' 폐막식에서 휘날레를 장식하며 노랗게 물든 구리한강변을 뜨겁게 달궜다. (사진=이건구 기자)
가수 전유진양이 지난 10일 저녁 열린 '2026년구리유채꽃축제' 폐막식에서 휘날레를 장식하며 노랗게 물든 구리한강변을 뜨겁게 달궜다. (사진=이건구 기자)
가수 전유진양이 지난 10일 저녁 열린 '2026년구리유채꽃축제' 폐막식에서 휘날레를 장식하며 노랗게 물든 구리한강변을 뜨겁게 달궜다. (사진=이건구 기자)
가수 전유진양이 지난 10일 저녁 열린 '2026년구리유채꽃축제' 폐막식에서 휘날레를 장식한 후 사회자 조영구 씨와 함께 구리심들을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며 인사하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가수 전유진양이 지난 10일 저녁 열린 '2026년구리유채꽃축제' 폐막식에서 휘날레를 장식한 후 사회자 조영구 씨와 함께 구리심들을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며 인사하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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