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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비정규직 없는 세상 만들자” 연이틀 서울과 수원서 대규모 집회

장민호 기자
민주노총 소속 집회 참가자들이 4일 오전 수원 화성행궁 앞에서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만들자'며 경기노동자대회'를 열고 있다. (사진=장민호 기자)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3일과 4일 서울과 수원서 차례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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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비정규직 없는 세상’, ‘최저임금 1만 원’, ‘노동 기본권 보장’ 등의 구호를 외치고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5일까지 파업을 계속 이어나갈 방침이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소속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노동자들의 처우를 개선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사진=임창수 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소속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노동자들의 처우를 개선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사진=임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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