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 - 대한민국 종합 인터넷 신문] 인천광역시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6년 식품안전관리사업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1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21년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이후 6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선정으로 다시 한번 인천시의 체계적인 식품안전관리 역량이 다시 입증됐다"고 자평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식품안전관리 제도 운영 △기초 위생관리 △정부 주요 시책 추진 △기관 간 협업 사례 등 4개 분야 13개 지표를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신병철 보건복지국장은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시민들의 먹거리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먹거리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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