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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한강변을 노랗게 물들인 '2026 구리유채꽃축제' 현장을 찾다

이건구 기자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함께한 주말.. 가족 단위 관람객 '추억만들기' 여념
2026 구리유채꽃축제의 구리 한강변을 노랗게 물들인 유채꽃 단지.(사진=이건구 기자)
2026 구리유채꽃축제의 구리 한강변을 노랗게 물들인 유채꽃 단지.(사진=이건구 기자)

[중앙신문 - 대한민국 종합 인터넷 신문=이건구 기자] 지난 8일 개막한 '2026 구리유채꽃축제'가 10일 폐막하는 가운데,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함께 든 주말 축제기간 동안 부모님 및 자녀들과 함께 구리 한강시민공원을 찾은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한강변을 노랗게 물들인 유채꽃밭에서 봄의 마지막 정취를 느끼며 추억 만들기에 빠졌다.

구리 한강변을 따라 약 2만평 규모로 조성된 노란 유채꽃밭은 물론 온갖 형형색색의 봄꽃과 함께 인기 가수들의 공연과 119 안전체험 부스 등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구리유채꽃축제는 명실공히 수도권 대표 봄꽃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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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축제에는 고질적인 주차 및 교통문제 해소를 위해 시내버스 노선을 증차하고 행사장 내 셔틀버스 및 미니열차를 운행했으며 부족한 화장실 문제 해소를 위해 임시 간이 화장실을 증설하는 등 관람객 편의를 위한 구리시의 노력이 눈에 띄었다.

구리한강변 유채꽃 단지를 찾은 관람객들이 삼삼오오 모여 사진기 셔터를 누르며 추억만들기에 빠져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구리한강변 유채꽃 단지를 찾은 관람객들이 삼삼오오 모여 사진기 셔터를 누르며 추억만들기에 빠져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구리한강변 유채꽃밭 단지를 찾은 가족들이 예쁜 추억을 사진에 담기 위해 포즈를 취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구리한강변 유채꽃밭 단지를 찾은 가족들이 예쁜 추억을 휴대폰에 담기 위해 포즈를 취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어버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구리유채꽃축제 행사장을 찾은 서울 거주 관광객이 휠체어로 부모님을 모시고 노란 유채꽃밭의 정취를 감상하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어버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구리유채꽃축제 행사장을 찾은 서울 거주 관광객이 휠체어로 부모님을 모시고 노란 유채꽃밭의 정취를 감상하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어린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자녀들과 함께 구리유채꽃축제 현장을 찾은 어머니가 노랗게 물든 유채꽃단지에서 자녀들과 함께 추억쌓기를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어린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자녀들과 함께 구리유채꽃축제 현장을 찾은 어머니가 노랗게 물든 유채꽃단지에서 자녀들과 함께 추억쌓기를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2026년 구리유채꽃축제의 메인 볼거리 유채꽃 대단지 방문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선 보인 셔틀미니열차를 타기 위해 관람객들이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2026년 구리유채꽃축제의 메인 볼거리 유채꽃 대단지 방문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선 보인 셔틀미니열차를 타기 위해 관람객들이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구리유채꽃축제 행사장 내 지역경제활성화관에 설치된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운영 부스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미꾸라지잡기 경품행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아이들과 아이들의 열띈 경쟁이 재미를 부르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구리유채꽃축제 행사장 내 지역경제활성화관에 설치된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운영 부스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미꾸라지잡기 경품행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아이들과 부모들의 열띈 경쟁이 재미를 부르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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