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 - 대한민국 종합 인터넷 신문=이건구 기자] 수도권 대표 봄 축제로 자리매김한 ‘2026 구리유채꽃축제’가 8일, 구리 한강시민공원에서 개막한 가운데 구리한강변이 노란 유채꽃의 물결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전야제가 열리는 8일부터 폐막식이 진행되는 10일까지 3일간 열리는 '2026 구리유채꽃축제'는 구리한강시민공원 일대 약 2만평 규모의 유채꽃 단지가 조성되어 가는 봄을 맞아 봄의 향취를 만끽하려는 가족단위의 상춘객들을 맞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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