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복지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맞춤형 복지 지원 위한 민간자원 확보 업무협약

중앙신문 기자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일 ‘대한건축사협회 경기도건축사회 김포지역건축사회’와 김포시 위기 청소년 맞춤형 복지 지원을 위한 후원금 마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일 이영우 김포지역건축사회장과 이종상 김포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가 참석해 ‘대한건축사협회 경기도건축사회 김포지역건축사회’와 김포시 위기 청소년 맞춤형 복지 지원을 위한 후원금 마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9.07.02 /김포시 제공

이날 업무협약에는 이영우 김포지역건축사회장과 이종상 김포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가 참석해 지역사회 내 위기 청소년 보호‧지원을 위한 공적 서비스 지원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민간자원 확보의 자리가 됐다.

앞으로 양 기관은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 청소년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에게 후원금을 지원해 소외된 청소년이 없도록 지역사회 청소년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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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상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위기 청소년에 대한 공공의 역할을 강화하고, 민간자원 확보를 통해 보안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은 언제든지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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