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이천소방서, 경기도 소방기술경연대회 구조전술 1위·최강소방관 2위 쾌거

송석원 기자
종합성적 장려상 수상
이천소방서 119구조대가 경기도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구조전술 분야와 최강소방관 분야에서 각각 1위와 2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사진제공=이천소방서 )
이천소방서 119구조대가 경기도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구조전술 분야와 최강소방관 분야에서 각각 1위와 2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사진제공=이천소방서 )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이천소방서 119구조대가 경기도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구조전술 분야와 최강소방관 분야에서 각각 1위와 2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30일 소방서에 따르면, 경기도 소방기술경연대회는 화재·구조·구급 분야 9개 종목에서 소방관의 역량과 팀워크를 평가하는 대회로, 이천소방서는 구조분야에서 특히 우수한 성적을 거둬 종합성적 장려상을 수상했다.

출전대원들은 각종 현장활동 속에서도, 휴식시간과 비번일을 이용하여 꾸준히 훈련을 이어왔으며, 그 결과 우수한 성적으로 경기도 대표로서 전국대회 출전하는 영애를 안게 됐다. 이들은 전국대회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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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대회에 출전하는 구조대원들은 “경기도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전국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일섭 서장은 “이번 경기도 소방기술경연대회를 통하여 이천소방서의 구조대 역량이 경기도 최고수준임이 입증됐다”며 “전국대회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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