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안성시가 우수 기술력을 보유한 소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2026년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을 추진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은 소공인의 디지털화, 노동조건 개선, 혁신성장 등에 대한 지원기반을 마련하여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소공인으로 연매출 120억이하 제조업(업종별 확인 필요)을 영위하며,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사업자이다.
지원 내용은 환경 개선, 제품 개발 등 5개 분야이며, 신청은 경기바로 홈페이지에서 5월1일~15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청 홈페이지(누리집) 및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종합상담 콜센터 또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소공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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