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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동두천시의회 개원 1주년 기념식 개최

남상돈 기자

개원 1주년을 맞은 제8대 동두천시의회가 지난 1일 기념식을 열고 출범 1년차 의정 성과를 돌아보며 새로이 각오를 다졌다. 이날 동두천시의회 본회의장에서는 이성수 의장을 비롯한 7명의 시의원들과 이상구 부시장, 정우상 기획감사담당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개원 1주년을 맞은 제8대 동두천시의회가 지난 1일 기념식을 열렸다. 2019.07.01 /동두천시의회 제공

이성수 의장은 개원 1주년 기념사를 통해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동두천시의회는 시민이 있기에 비로소 존재하는 것”이라며, 출범 후 1년차를 맞기까지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보내 준 동두천시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성수 의장은 전날 열렸던 판문점 남북미 정상 만남을 거론하며, “이제 동두천이 남북 교류와 한반도 번영의 중심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새로운 시대적 변화의 선두에서 동두천시의회가 동두천 혁신의 길잡이가 될 것을 시민 앞에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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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을 마친 동두천시의원들은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복지관 이용인들을 위한 1일 배식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시의원들은 “앞으로 더욱 더 시민을 섬기고 소통하며, 늘 첫 마음으로 일하겠다”고 굳게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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