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김포 대벽리 선박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권용국 기자
28일 낮 12시7분께 김포시 대곶면 대벽리의 한 선박 내부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8일 낮 12시7분께 김포시 대곶면 대벽리의 한 선박 내부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권용국 기자] 28일 낮 12시7분께 김포시 대곶면 대벽리의 한 선박 내부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소방당국에 따르면, 신고자는 선박 내부에서 절단기 작업을 한 뒤 자리를 비웠다가 돌아와 보니 연기가 많이 나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

이 불로 선박 내부에 그을음이 생기고 기기 일부가 불에 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진화작업을 벌여 낮 12시28분께 모든 불을 껐다.

이날 현장에는 소방 48명과 해양경찰 2명 등 50명이 투입됐고, 펌프차 등 장비 17대가 동원됐다.

소방은 용단 작업과 관련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