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양평군지회 회원 등 500여 명은 1일 양평군청 앞 도로에서 체불금 해소 등을 주장하며 군청의 미온적인 대응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중앙신문 = 장은기 기자 (jangeungi1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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