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용인 고속도로서 차량 화재…단독사고 뒤 전소

허찬회 기자
27일 오후 4시38분께 용인시 처인구 양지읍 영동고속도로에서 차량 단독사고 뒤 불이 나 차량이 전소됐다. 운전자는 사고 직후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7일 오후 4시38분께 용인시 처인구 양지읍의 고속도로에서 차량 단독사고 뒤 불이 나 차량이 전소됐다. 운전자는 사고 직후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7일 오후 4시38분께 용인시 처인구 양지읍 영동고속도로에서 차량 단독사고 뒤 불이 나 차량이 전소됐다. 운전자는 사고 직후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7일 오후 4시38분께 용인시 처인구 양지읍의 고속도로에서 차량 단독사고 뒤 불이 나 차량이 전소됐다. 운전자는 사고 직후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27일 오후 4시38분께 용인시 처인구 양지읍의 고속도로에서 차량 단독사고 뒤 불이 나 차량이 전소됐다. 운전자는 사고 직후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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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 차량은 도로 시설물(가드레일)과 충돌한 뒤 화재가 발생해 대부분 불에 탄 것으로 파악됐다. 방음벽 등도 불에 탔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작업을 벌여 오후 5시9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발생 약 31분 만이다.

현장에는 소방 등 인원 25명과 펌프차 등 장비 10대가 동원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경위와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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