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상현 기자] 24일 오후 8시26분께 안산시 상록구 양상동의 한 금속 구조물 제작 공장 안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컨테이너 1동이 전소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는 “불꽃과 함께 ‘펑’ 소리가 난다”는 인근 주민의 119 신고로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4대와 인력 65명을 투입해 오후 8시48분께 큰 불길을 잡고, 오후 9시1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24일 오후 8시26분께 안산시 상록구 양상동의 한 금속 구조물 제작 공장 안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컨테이너 1동이 전소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는 “불꽃과 함께 ‘펑’ 소리가 난다”는 인근 주민의 119 신고로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4대와 인력 65명을 투입해 오후 8시48분께 큰 불길을 잡고, 오후 9시1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