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이천시,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추진

송석원 기자

이천시는 1일부터 2019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취약계층에게 생산적 일자리를 제공하여 근로소득 창출 및 안정적 일자리 제공을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천시는 1일부터 취약계층에 생산적 일자리를 제공하게 되는 2019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중앙신문 자료사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상ㆍ하반기로 구분돼 실시되며, 이천시는 지난 5월 13일부터 24일까지 하반기일자리사업 신청자를 접수받아 심사를 거쳐 총 15명을 선발했다.

하반기 참여자는 7월부터 10월까지 손끝사랑(재봉기술), 일자리 발굴단, 성호호수 관광자원화 사업, 예스파크 환경정화사업, 전래동화 인성체험관 환경정화사업 등에 참여하게 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근무시간은 65세 미만은 주에 30시간 이내, 65세 이상자는 주 15시간 이내이며, 임금은 시간당 8350원으로 1일 간식비 5000원 및 주차·연차 수당이 지급되며 4대 보험에 가입된다.

이천시는 참여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교육 실시 및 사업장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하반기는 기술습득 사업의 비중을 높여서 참여자들의 관련업종 취업연계가 가능하도록 힘쓰며, 취약계층의 다양한 일자리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