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시흥 월곶동서 화물차 화재…31분 만에 진화

김상현 기자
24일 오전 5시13분께 시흥시 월곶동 도로에서 화물차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4일 오전 5시13분께 시흥시 월곶동 도로에서 화물차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24일 오전 5시13분께 시흥시 월곶동 도로에서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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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에 따르면, 당시 최초 신고자는 이곳을 지나던 운전자로 “앞 차량에서 연기와 불꽃이 보인다”며 119에 신고하면서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은 5시41분께 초진에 이어 5시44분께 완진했다. 화재신고 약 31분 만이다.

현장에는 소방 27명과 경찰 3명 등 30명이 출동했으며, 펌프차 등 장비 10대가 투입됐다.

경찰과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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