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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립서희도서관, 5월9일 ‘서희 선생과 인공지능의 만남’ 강연 개최

송석원 기자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 초청
이천시립서희도서관이 인공지능과 인간의 지혜가 만나는 특별 기획 프로그램 ‘서희 선생과 인공지능의 만남’의 두 번째 순서로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를 초청해 오는 5월9일 오전 10시30분 강연을 진행한다. (사진제공=이천시)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이천시립서희도서관이 인공지능과 인간의 지혜가 만나는 특별 기획 프로그램 ‘서희 선생과 인공지능의 만남’의 두 번째 순서로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를 초청해 오는 5월9일 오전 10시30분 강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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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강연은 ‘뇌과학자가 바라보는 AI 시대의 미래’라는 주제로 ▲인간의 뇌와 인공지능을 비교하는 핵심 구분점 ▲변화하는 정보기술에 대한 뇌의 수용 방식 ▲생성형 인공지능 시스템 도입에 따른 분야별 변화상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새로운 인재상과 우리에게 필요한 변화 등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미래를 준비하는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 참여 신청은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이천시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서희도서관 관계자는 “첫 번째 강연이 인공지능 시대의 ‘나다움’을 다뤘다면, 이번 강연은 기술의 진보 속에서 인간의 뇌가 가진 잠재력을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미래 인재상과 사회적 변화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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