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종대 기자] 23일 오전 10시41분께 평택시 현덕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약 2시간2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당시 불은 “검은 연기가 보이고 집이 타는 것 같다”는 지나가던 운전자의 119 신고로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인원 51명과 장비 19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서 오전 11시31분께 초진했으며, 오후 1시1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
불이 난 곳은 연면적 180㎡ 규모의 단독주택 1동이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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