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상현 기자] 22일 오후 7시19분께 안산시 상록구 사동의 한 아파트 옥외주차장에서 SUV 차량에 불이 나 신고 접수 8분 만에 완진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당시 차량 운전자는 주차 직후 보닛에서 연기와 불꽃을 확인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19시 23분께 현장에 도착해 19시 26분 초진했으며, 19시 27분 완진했다.
이 화재로 차량 일부가 불에 탔다. 현장에는 소방 36명과 경찰 4명 등 총 40명이 투입됐고, 장비 11대가 동원됐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