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가족 독서체험 행사 ‘5월, 가족애 책을 더하다’ 운영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가족 사랑 실천과 가족 간 유대감 증진을 위해 가족 독서체험 행사인 ‘5월, 가족애 책을 더하다’를 운영한다.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가족 사랑 실천과 가족 간 유대감 증진을 위해 가족 독서체험 행사인 ‘5월, 가족애 책을 더하다’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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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5월6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가족 화합 및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작가와의 만남 ▲공연 ▲체험 ▲이벤트 ▲전시 등으로 구성했다.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괜찮아요, 알바트로스’의 저자 신유미 작가와의 낭독 콘서트와 ‘하트방구’의 저자 윤식이 작가가 참여해 가족 간의 소통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줄 예정이다.

공연은 ‘할머니의 용궁여행’, ‘호랭떡집’ 입체낭독극이 진행되며 체험 행사로는 친환경 클레이 웜아트로 소품 만들기, 우리 가족 만능스탬프 만들기, 스트링아트 무드등 탁상시계 꾸미기, 그림책과 함께하는 가족 명랑 운동회 등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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