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종대 기자] 22일 오전 7시47분께 평택시 포승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연면적 약 150.0㎡ 규모의 주택 1동이 전소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당시 최초 신고자는 이동하던 중 주택 내부에서 외부로 검은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인력 41명과 장비 18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오전 8시3분께 초진한 뒤 오전 11시2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주택과 내부 가재도구 등이 모두 타는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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